노란불에 진입, 횡단보도 보행자와 충돌
피해자는 다리 골절로 수술, 전치 31주. 치료비는 자동차보험이 처리합니다. 하지만 신호위반은 12대 중과실이라 종합보험이 있어도 형사 입건됩니다.
자동차보험은 피해자를 위한 보험입니다. 내가 경찰 조사를 받고, 합의금을 마련하고, 벌금을 내고, 변호사를 구해야 할 때 나를 지켜주는 건 운전자보험 하나뿐입니다. 그리고 운전자보험은 지금 나온 최신 상품이 가장 좋습니다.
찾기 귀찮으시면 증권이나 보험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가입 시기와 빠진 보장을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 2분 41초마다 1건씩 일어납니다
2024년 연간 통계(교통사고 196,349건 · 부상 278,482명 · 사망 2,521명)를 하루 시간으로 나눈 평균 추정값입니다. 실시간 집계가 아닙니다. 출처: 도로교통공단 TAAS
신호위반 한 번으로 보행자가 크게 다친 사고입니다. 아래로 내리면서 날짜별로 무슨 일이 생기는지, 그때마다 내 통장에서 얼마가 나가는지 따라가 보세요.
피해자는 다리 골절로 수술, 전치 31주. 치료비는 자동차보험이 처리합니다. 하지만 신호위반은 12대 중과실이라 종합보험이 있어도 형사 입건됩니다.
혼자 가기 겁나 변호사를 선임합니다. 경찰 단계 수임료 700만원.
합의가 안 되면 실형까지 갈 수 있습니다. 31주 진단이면 합의금은 억 단위가 됩니다.
판결 전에 형량을 줄이려면 법원에 돈을 맡겨야(공탁) 합니다.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합니다.
재판까지 가면 변호사 수임료가 더 붙습니다. 총 2,000만원.
실형은 피했지만 벌금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사고, 같은 사람, 같은 보험료 수준입니다. 차이는 가입한 시점 하나뿐입니다. 예전 보험이 있다면 "있으니까 괜찮다"가 아니라 "몇 년도 것인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은 예시입니다. 변호사 수임료(경찰 700만·재판까지 2,000만), 합의금(31주 진단 1억 5,500만), 벌금 1,000만원은 사고 계산기와 같은 가정이고, 보장 한도는 B사·C사 약관 한도표 기준입니다.
운전자보험은 법이 바뀔 때마다 새 버전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미 가입한 보험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가입한 날의 약관이 끝까지 갑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초 진단에서 가입 시기를 고르면 내 보험에 빠진 내용만 보여 드립니다.
사고 종류와 피해자 진단 기간을 골라 보세요. 합의금·벌금·변호사비를 내 돈으로 낼 때와 보험이 낼 때를 나란히 계산합니다.
합의금은 흔히 쓰는 기준(진단 6주 미만 1주당 약 200만원, 6주 이상 1주당 약 500만원, 사망 1억5천만원)으로 잡은 예시이고, 벌금·변호사 수임료(경찰 단계 700만, 재판까지 2,000만)도 일반적인 수준의 예시입니다. 실제 금액은 사고마다 다릅니다.
교통사고에는 책임이 세 가지 생깁니다. 민사(피해자 치료비·차 수리비), 행정(면허 정지·벌점), 그리고 형사(처벌)입니다. 자동차보험은 민사만 처리합니다. 형사 책임은 보험사가 대신 져주지 않습니다.
상대방을 위한 보험
나를 위한 보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형사처벌을 면해주지만, 아래 12가지 사고는 예외입니다. 피해자가 다치기만 해도 형사 입건됩니다. 운전자보험에서 말하는 "중대법규위반 사고"가 바로 이것입니다.
무면허·음주·약물·뺑소니는 운전자보험에서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9가지는 누구나 한 번의 실수로 해당될 수 있습니다. 매일 지나는 횡단보도와 스쿨존이 가장 흔한 사례입니다.
피해자 사망, 중대법규위반으로 6주 이상 진단, 일반사고라도 부상 1~3급이나 중상해일 때. 6주 미만 중대법규위반 사고는 별도로 최대 1,000만원.
사람을 다치게 해 확정된 벌금. 건물·물건을 부순 대물 벌금은 따로 500만원.
경찰 조사 단계부터. 2026년 10월 상품부터 보험사가 변호사를 직접 붙여주는 현물급부 선택 가능.
내가 다쳤을 때 부상 등급만 나오면 정액 지급. 목·허리 염좌 같은 흔한 부상도 받습니다.
지금 안내하는 설계안(3사 모두 같은 수준)으로 가입했을 때의 예상 지급액입니다. 합의금·벌금·변호사비는 실제로 쓴 금액을 한도 안에서 그대로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사례를 누르면 계산이 펼쳐집니다.
2024년 7월 1일 밤 9시 26분, 68세 운전자(경력 40년 버스기사)가 아내 소유 제네시스 G80을 몰고 서울 중구 세종대로18길 일방통행 4차선 도로를 약 200m 역주행한 뒤 시청역 앞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보행자 12명과 차량 2대를 덮쳐 9명이 숨지고 운전자 부부를 포함해 7명이 다쳤습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했지만 국과수 감정에서 신발 밑창에 가속페달 흔적만 남아 있었고, 경찰은 운전 조작 미숙으로 결론 냈습니다.
역주행은 일방통행 표지 위반(지시위반), 인도 돌진은 보도침범으로 12대 중과실에 해당합니다. 자동차보험이 있어도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고, 합의금·변호사비는 운전자 몫입니다. 지금 나온 운전자보험으로 가입돼 있었다면 이렇게 보장됩니다.
| 형사합의금 · 사망 9명 (피해자 1명당 2억, 인원 제한 없음) | 최대 18억원 |
| 형사합의금 · 다른 부상자 (진단 주수별 500만~2억) | 진단에 따라 추가 |
| 유족이 합의를 거부할 때 공탁금 선지급 (한도의 70%까지 먼저) | 1명당 최대 1억4천만원 |
| 변호사 선임 · 경찰 조사부터 대법원까지 3심 | 현물급부 (자기부담 0원) |
| 급발진을 다투는 제조사 상대 소송 (1심 착수금의 80%) | 최대 500만원 |
| 벌금 (금고형이 확정돼 벌금 없음) | 해당 없음 |
| 예상 보험금 | 최대 18억원 이상 |
운전자보험은 처벌을 대신 받아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합의와 공탁은 양형에서 가장 크게 반영되는 요소이고, 그 돈을 마련해 주는 게 운전자보험입니다. 이 사고처럼 피해자가 여러 명이면 합의금은 순식간에 수십억이 됩니다. 사실관계 출처: 나무위키 「서울 시청역 교차로 차량 돌진 사고」, 서울중앙지법 2024고단4074 · 2025노660, 대법원 2025도13707.
오후 3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시속 25km로 지나다 주차된 차 사이에서 뛰어나온 아이와 부딪혔습니다. 아이는 다리 타박상과 염좌로 3주 진단. 속도를 지켜도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다치게 하면 민식이법(특가법 5조의13)이 적용되어 형사 입건됩니다. 부모와 600만원에 합의했고, 법원은 벌금 700만원을 확정했습니다.
| 형사합의금 (중대법규위반 6주 미만 + 스쿨존 추가 보장, 합계 최대 1,000만) | 600만원 |
| 벌금 (스쿨존 사고는 최대 3,000만) | 700만원 |
| 변호사 선임 (경찰 조사 단계) | 현물급부 또는 실비 최대 500만 · 예시 300만원 |
| 예상 보험금 | 1,600만원 |
스쿨존 어린이 상해의 법정 벌금은 500만~3,000만원입니다. 2020년 3월 이전 상품은 벌금 한도가 2,000만원이라 부족할 수 있습니다.
교차로에서 노란불을 보고 그대로 진입했다가 신호가 바뀌어 건너던 보행자를 쳤습니다. 다리 골절로 12주(84일) 진단. 신호위반·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합의금 5,000만원, 벌금 1,000만원, 재판 변호사비 500만원이 들었습니다.
| 형사합의금 (중대법규위반 70~139일 진단: 한도 8,000만) | 5,000만원 |
| 벌금 (한도 2,000만) | 1,000만원 |
| 변호사 선임 (기소·재판) | 500만원 |
| 예상 보험금 | 6,500만원 |
진단 주수별 한도: 6~10주 2,000만 / 10~20주 8,000만 / 20~25주 1억 / 25~30주 1억5천만 / 30주 이상 2억. 2024년 1월 이전 상품은 30주 이상 2억 구간이 없습니다.
밤 11시 왕복 6차로에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신호·속도 위반이 없는 일반 사고여도 사망사고는 형사 입건됩니다. 유족과 1억5천만원에 합의, 벌금 1,500만원, 경찰 조사와 재판에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 형사합의금 (피해자 사망: 한도 2억) | 1억 5,000만원 |
| 벌금 | 1,500만원 |
| 변호사 선임 | 현물급부 또는 500만원 |
| 예상 보험금 (변호사 500만 실비 기준) | 1억 7,000만원 |
12대 중과실이 아닌 평범한 추돌이었지만 앞차 운전자가 척추 골절로 부상 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합의금으로 8,000만원을 요구받아 합의했습니다.
| 형사합의금 (일반사고 부상 1~3급: 한도 2억) | 8,000만원 |
| 예상 보험금 | 8,000만원 |
2026년 5월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부상 1~3급이면 검찰이 중상해로 기소하지 않아도 합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오래된 상품은 이 1~3급 조건 자체가 없습니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운전석 문을 여는 순간 지나가던 자전거가 문에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예전 상품은 "운전 중"이 아니라는 이유로 보장하지 않던 사고입니다. 벌금 400만원, 경찰 조사 변호사비 300만원.
| 벌금 (운전 후 비탑승 중 포함) | 400만원 |
| 변호사 선임 (운전 후 비탑승 중 포함) | 300만원 |
| 예상 보험금 | 700만원 |
운전석을 벗어난 직후 5분 이내 사고(블랙박스로 입증)와 주차해 둔 내 차가 굴러가 낸 사고까지 포함됩니다. 2024년 11월 이후 상품부터 들어간 보장입니다.
중앙선 침범 사고로 피해자가 8주 진단을 받았는데 합의금을 지나치게 요구하며 합의를 거부했습니다. 판결 전 형량을 줄이려고 법원에 3,000만원을 공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내 돈으로 먼저 마련할 필요가 없습니다.
| 공탁금 선지급 (피해자가 찾아가기 전에도 한도의 70%까지 먼저 지급) | 최대 1,400만원 먼저 |
| 피해자가 공탁금을 찾아간 뒤 나머지 정산 (6~10주 한도 2,000만) | 잔액 600만원 |
| 예상 보험금 (한도 2,000만 기준) | 2,000만원 |
10주 이상 진단이면 한도가 8,000만원으로 올라가 3,000만원 전액이 보장됩니다. 2022년 10월 이전 가입자는 공탁금 선지급 자체가 없습니다.
주차장 진입 중 페달 조작 실수로 상가 유리벽을 부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도로교통법 151조(업무상 과실 재물손괴)로 벌금 300만원이 나왔습니다. 수리비는 자동차보험 대물로, 벌금은 운전자보험으로 처리합니다.
| 벌금 (대물, 한도 500만) | 300만원 |
| 예상 보험금 | 300만원 |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신호 대기 중 뒤에서 받혀 목과 허리 염좌로 2주 치료. 자동차보험 치료비와 별개로 운전자보험에서 정액으로 받습니다.
|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 12~14급 (A사·B사·C사 동일) | 30만원 |
| 예상 보험금 | 30만원 |
갈비뼈·손가락 골절처럼 8~11급이면 60만원, 7급 120~130만원, 6급 240~250만원입니다.
큰 사고로 부상 1급 판정. 이때 회사별 차이가 가장 큽니다. 부상 1~7급이 나오면 앞으로 낼 보험료도 전부 면제됩니다.
| A사 부상치료비 1급 | 5,010만원 |
| B사 부상치료비 1급 | 3,000만원 |
| C사 부상치료비 1급 | 2,500만원 |
| 보험료 납입면제 (1~7급, 3사 공통) | 이후 보험료 0원 |
| A사 추가: 그동안 낸 보험료 환급 (예: 5년 납입 후 사고) | 약 80만원 |
| 예상 보험금 (A사 기준) | 약 5,090만원 |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갑자기 튀어나갔습니다. 제조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걸려면 변호사 착수금만 수백만원입니다. 착수금 500만원을 냈습니다.
| 급발진 변호사 선임비용 (착수금의 80%, 한도 500만 · A사·B사) | 400만원 |
| 예상 보험금 | 400만원 |
칼치기에 급정거까지 당해 블랙박스로 신고했고 검찰이 가해자를 특수협박으로 기소했습니다.
| 보복운전 피해 보장 (A사만 해당) | 100만원 |
| 예상 보험금 | 100만원 |
합의금·벌금·변호사비는 실제 지출액 기준으로 한도 안에서 지급됩니다. 다른 회사 운전자보험이 함께 있으면 두 회사가 나눠 냅니다(중복 수령 불가). 부상치료비는 정액이라 여러 보험에서 각각 받습니다.
법이 바뀌고 처벌이 무거워질 때마다 보험사는 새 보장을 내놓습니다. 그런데 새 보장은 새로 가입한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5년 전에 든 운전자보험은 5년 전 기준으로 보상합니다.
지금 가진 운전자보험의 가입 시기를 고르면 빠져 있는 보장을 보여드립니다. 증권이나 보험사 앱에서 계약일을 확인하세요.
작년 12월까지는 변호사 선임비용을 5,000만원까지 실제 비용으로 보장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금융감독원 권고로 5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들은 이에 맞서 더 좋은 방식을 내놓았습니다. 돈을 주는 대신 변호사를 직접 붙여주는 것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변호사 수임료도 오릅니다. 10년 뒤 큰 사건의 수임료가 1억, 2억이 되어도 현물급부는 금액이 아니라 "변호사 선임" 자체를 보장하므로 고객이 따로 계산할 돈이 없습니다. 제공 범위와 절차는 각 보험사 홈페이지에 공시됩니다.
B사·C사 약관에는 "다른 회사의 변호사 선임비용 보장이 살아 있으면 현물급부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전 보험을 유지한 채 새 보험을 하나 더 들면 현물급부를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운전자보험은 겹쳐 드는 게 아니라 갈아타는 상품입니다.
보험사 기본 설계안에는 상해수술비, 골절진단비, 입원일당 같은 상해 보장이 잔뜩 붙어 월 3~5만원이 됩니다. 저는 꼭 필요한 4대 보장만 넣어 월 1만원 안팎으로 설계합니다. 이유는 다섯 가지입니다.
세 회사 모두 4대 필수 보장(합의금 2억·6주 미만 1,000만, 벌금 2천만/스쿨존 3천만/대물 500만, 변호사 500만·현물급부, 부상치료비)을 넣고, 20년납 20년만기로 설계했습니다. 차이는 회사마다 빼고 넣을 수 없는 기본 보장과 보험료입니다. 40세 기준입니다.
| 보장 | A사 | B사 | C사 |
|---|---|---|---|
| 사망 | 없음 | 교통상해사망 5,000만1,350원 | 상해사망 3,000만1,440원 |
| 교통상해 후유장해 50% 이상 | 100만5원 | 없음 | 100만6원 |
| 기본계약 부상치료비 (1~7급) | 10만25원 | 없음 | 100만 (1~5급) · 10만 (6~7급)106원 |
| 급발진 소송 변호사비 | 500만2원 | 500만2원 | 없음 |
| 보복운전 피해 | 100만15원 | 없음 | 없음 |
| 납입면제 시 낸 보험료 환급 | 있음 | 없음 | 없음 |
| 부상치료비 1급 / 2급 / 3급 (참고) | 5,010 / 2,510 / 1,510만 | 3,000 / 1,200 / 900만 | 2,500 / 1,300 / 1,000만 |
| 기본 보장 보험료 | 47원 | 1,352원 | 1,552원 |
| 4대 필수 보장 보험료 | 13,348원 | 12,169원 | 12,601원 |
| 월 보험료 합계 | 13,395원 | 13,520원 | 14,160원 |
A사 남자는 간편심사형, 여자는 기본형 기준입니다. 3사 모두 부상 1~7급 또는 교통상해 50% 이상 후유장해가 생기면 이후 보험료가 면제되고, 20년 뒤 돌려받는 돈은 거의 없는 순수보장형입니다.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를 망설이게 하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순서만 지키면 손해도, 보장 공백도 없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은 돈을 모으는 적금이 아닙니다. 이번 달 보험료로 이번 달 한 달을 안전하게 운전하는 보험입니다. 이번 달 낸 보험료는 이번 달 내가 사고를 냈을 때 합의금·벌금·변호사를 책임져 주는 값으로 이미 다 쓰였습니다. 그래서 언제 해지해도 "그동안 낸 돈이 아깝다"는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낸 돈이 쌓여서 중간에 깨면 손해 같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에는 쌓이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3사 설계 모두 20년을 다 내도 돌려받는 돈이 0원에서 2만원대입니다.
매달 새로 켜지는 한 달짜리 안전장치입니다. 지난달 보장은 지난달에 끝났고, 이번 달 보장은 이번 달 보험료로 켜집니다. 갈아타기는 다음 달부터 더 좋은 안전장치로 바꾸는 것뿐입니다.
30초 진단 결과를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지금 보험 증권이 있으면 사진도 함께요.
첫 보험료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새 보험의 보장이 시작됩니다. 승인까지 제가 확인합니다.
새 보험 보장이 시작된 걸 확인한 뒤에 예전 보험을 해지합니다. 해지 방법도 같이 챙겨드려요.
내 상황에 맞는 답이 필요하면 리포트를 보내주세요.
시간을 고르면 아래 메시지에 예약 요청이 들어갑니다.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답이 없으면 토스인슈어런스 남윤영 설계사가 카톡으로 직접 답해 드립니다.
신호위반·횡단보도·스쿨존 같은 12대 중과실 사고는 자동차보험이 있어도 형사 입건됩니다.
운전자보험이 없을 때입니다. 합의금 1억 5,500만 + 변호사 2,000만 + 벌금 1,000만. 사고 계산기와 같은 예시 가정입니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같은 사고라도 2022년 이전 상품이면 6,200만원을 내 돈으로 냅니다. 합의금 한도 1억, 경찰 단계 변호사비 없음.
적립금이 쌓이는 보험이 아니라, 이번 달 안전하게 운전하려고 이번 달 보험료를 내는 보험입니다. 그래서 최신으로 바꿔도 손해가 크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개만 누르면 빠진 보장과 내게 맞는 보험료가 바로 나옵니다.
오른쪽을 누르면 다음 · 길게 누르면 멈춤